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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일반물리학 중에서 전자전기공학과, 화학공학과 공부는요..
예를들어 전자전기공학과 와 화학공학과 에서요.. 일반물리학 중에서 전자전기공학과는 "전기와 자기"만 공부하면 되나요?? 그리고 일반물리학 중에서 화학공학과는 "역학", "열역학"만 공부하면 되나요?? 아니면 전자전기공학과,화학공학과 상관없이 무조건 일반물리학의 모든 과정을 다 공부해야 되나요??
2026.06.23
답변 4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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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체내용 다아는게 좋긴합니다 단위변환같은거할때 유익하기도하고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대학 기초 과정인 일반물리학은 전공 불문하고 전 범위가 연계되므로 특정 파트만 골라서 공부하기보다 전체 과정을 이수하는 방향이 안전합니다. 전자전기공학에서도 회로 설계를 위해 역학적 개념이 필요하며 화학공학 역시 분자 간 상호작용을 다룰 때 전자기학 지식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1학년 시기에 일반물리학의 모든 과정을 탄탄하게 다져두어야 전공 심화 과목으로 진급했을 때 학업 전반에 걸쳐 심화 학습을 수월하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학점 관리와 기초 체력을 기른다는 생각으로 학과 경계 없이 물리학 전반의 흐름을 파악하며 꼼꼼하게 학습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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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전기공학과와 화학공학과 모두 일반물리학을 배우지만, 실제 전공에서 중요하게 활용하는 분야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전기공학과의 경우 전기회로, 전자회로, 전자기학, 반도체, 통신 등을 배우기 때문에 일반물리학 중에서는 전기와 자기, 전자기파, 파동 등의 내용이 특히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역학이나 열역학을 전혀 배우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회전 운동, 진동, 에너지 보존 법칙 등은 다양한 공학 문제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일반물리학 전 범위를 기본적으로 학습합니다. 화학공학과는 열역학, 유체역학, 물질전달, 반응공학 등을 배우므로 역학과 열역학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그러나 화학공학에서도 전기화학, 계측제어, 분석장비 등을 다루기 때문에 전기와 자기 개념이 완전히 불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전자전기공학과든 화학공학과든 1학년 때 일반물리학Ⅰ·Ⅱ를 통해 역학, 진동과 파동, 열, 전기와 자기, 광학 등 일반물리학의 주요 내용을 모두 배웁니다. 이후 전공 과목으로 올라가면서 각 학과가 필요한 분야를 더 깊게 공부하는 방식입니다. 즉, 전자전기공학과는 "전기와 자기만", 화학공학과는 "역학과 열역학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두 학과 모두 일반물리학 전반을 배우고 그중 전공과 연관된 분야를 심화 학습한다고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다. 고등학교 과정으로 비유하면 공통 수학을 모두 배우고, 이후 전공에 따라 특정 단원을 더 깊게 공부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따라서 대학 공부를 준비한다면 특정 단원만 선택적으로 보기보다는 일반물리학 전체의 기초를 익히는 것이 좋고, 이후 전자전기공학과는 전자기학 중심으로, 화학공학과는 열역학·유체역학 중심으로 심화해 나가는 것이 일반적인 학습 경로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전자전기공학과라고 해서 전기와 자기만 보면 되는 것은 아니고 화학공학과라고 해서 역학과 열역학만 보면 되는 것도 아닙니다. 학교마다 편차는 있지만 전자전기는 전기와 자기 비중이 높아도 파동이나 현대물리 기초를 함께 보게 되는 경우가 많고 화학공학은 역학과 열역학이 중요해도 유체나 열전달 쪽으로 이어지는 물리 개념까지 같이 잡아야 이후 전공과목이 편해집니다. 결국 일반물리학은 전공별로 중요도가 다를 뿐 기본 틀은 한 번은 전체를 보고 들어가시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전공에 맞는 단원만 골라서 하시기보다는 일반물리학의 큰 흐름을 한 번 잡고 전자전기는 전기와 자기를 더 깊게 화학공학은 역학과 열역학을 더 꼼꼼히 가져가시는 방식이 좋습니다. 학교 수업과 전공과목에서 다시 연결해 쓰게 되니 완전히 분리해서 생각하지 마시고 공통 기초는 넓게 전공 연계 단원은 깊게 가져가보시구요. 그렇게 공부하시면 나중에 전공과목에서 훨씬 수월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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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자동차 분야 취준 현직자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대학: 광운대 학점: 4.4 학과: 전자공학과 자격증 adsp, 토스 ih, 반도체 관련 온라인 교육: 4회(공정 데이터분석 3회, 회로 설계 : 1회), 공정 실습: 1회, 실무 관련 경험: 설비형 ATE 프로젝트(비휘발성메모리 측정, 검증 구조 구현), GPR 기반 머신러닝을 이용한 패터닝 공정 파라미터 최적화 프로젝트(논문 작성중), 실험과목 텀프 4회, 버튜소 기반 투스테이지 밀러 증폭기 설계,(여름방학에 설계한 칩 검증할 예정) 지금까지의 스펙은 이러합니다. 하지만 삼성전자 파운드리 인턴 직무에 떨어지고 좌절하고 2027상반기 전까지 스펙을 더 쌓고자 하는데 현직자 분들의 조언이 너무나 간절하게 필요합니다. 1. 학부연구생(광소자 연구실) : 4월 중-말부터 공정을 설계하기 시작할 거 같은데 유의미한 결과를 내는것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2. 기아 산학 인턴, 하이파이브, 나종기등에 올인해보기 - 붙을지 안붙을지도 모르는 활동들입니다. 둘 중 머에 시간을 쏟아볼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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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사기업ㆍ공기업 취업준비를 병행중인 취준생이며, 공기업은 에너지공기업(특히 발전소)을 메인으로 준비중입니다. 현재 가장 관심가는 분야인 삼성물산(건설) '플랜트/에너지'로 지원하고 싶은데, 비전공자라는 점이 걸립니다. 현재 발전소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받은 업무가 있고, 직무와 관련성이 있는 편이라 자소서에 쓸 내용은 충분합니다. 다만, 비전공자라 대학교 과목 이수내역에 직무 관련 과목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여성이라 건설쪽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것 같기도 합니다. 반면 삼성전자DS는 현 전공에서 지원하기에 적합하고, 과목 이수내역도 반도체 관련 과목이 많습니다. 계절학기 학부생 인턴경험과 전공 설계수업때 한 프로젝트가 있어서 자소서는 쓸 수 있겠지만, 다른 반도체 지원자들에 비하면 스펙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상반기때는 삼성전자DS 메모리공정기술로 지원했었고 서류탈락했습니다. 이번에는 어느회사로 넣어봐야할지 고민인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Q. 성적 오기입 문의입니다.
대기업 생산직 면접 대기중입니다. 저는 전문학사->(편입)학사-대학원 재학 중입니다. 출력 서류를 확인해보니 전문학사 학점이 0.2점을 높게 기입했는데, 문제가 될것같아 걱정입니다. 소명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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